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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도심 속에서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는 일상에 잠시나마 쉼표를 찍고 싶어질 때가 있습니다. 특히 여름이 깊어질수록 가슴 깊은 곳에서부터 시원한 바람과 푸르름을 갈망하게 되는데요.
서울 근교에는 여름의 청량함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특별한 장소들이 숨어 있습니다. 시끄러운 번화가와는 다른, 조용하고 평화로운 공간에서 여름 바람을 맞으며 걷는 일은 생각보다 큰 위로가 되는데요.